2007년 10월의 어느 날.
고속 기차타고 가려다 매진되는 바람에 다시 터미널로 갔다. ㅠㅠ
상해-이우간 고속기차는 중간에 항주 등을 거치며 전날 티켓을 구매해야 할만큼 이용객이 많다. 4-5시간거리를 2시간만에 가니 그럴만도 하지. 가격도 그리 안 비싸고, 편하다. 중국 사람 특유의 시끄러움만 참을 수 있다면.......
← 이우의 "삥왕 터미널"
삥왕 커윈짠(이라고 하더군.. 맞나? ㅋㅋ)에서 상해行 오전 11시 버스를 탔다.
배가 터질거 같아 근처의 66프라자 window shopping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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