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보석을 세팅한 머리 장식을 말하는 티아라.
이집트와 유럽왕족의 머리위에만 쓰여지던 티아라를 결혼식에 사용하게 된 시기는 나폴레옹 시대가 끝난 이후라고 한다.
위 : 반복적인 곡선과 여백의 단순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제품.
18K 화이트골드 샴페인컬러 진주 백진주 다이아몬드가 사용되었다.
아래 : 인도 문양과 백합꽃 문양을 넣은 디자인. 고전적인 왕관의 틀에 가장 가깝다.
18K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구성되었다.
- 다사끼 지니아 -
일명 '카운트 알렉산더의 티아라'
티타늄에 크리스털이 세팅되었다.
결혼식에 착용할 수 있도록 전체적인 크기와 높이가 적당하게 디자인된 것이 특징.
- 갤러리 람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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