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iary 2009.11.05 21:39


휴-
뭐 이래.....

아무리 사는게 속고 속이는거고...
세상이 그대를 속일지 몰라도.......... 라는 유행가가 모든 이들의 가슴에 와 닿는다지만......

정말 짜증나고 화가 나고 답답해.....

뭐 이따위야.................



그렇게 얼렁뚱땅 넘어가면 될줄 알았겠지......
대충 모면하고 살면 되는줄 알겠지......

화장실 들어갈 때 마음과 나갈때 마음은 정말 달라... 너무 달라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사람은 다 그래.....
아직 얼마 안 살아서 그런지 성인군자는 만나본 적이 없으니- 내가 만나본 100%의 사람이...
나를 포함한..... 이겠지-
다 그래... 다 똑같은...... 거기서 거기야..... 이전과 지금이 너무 다르고- 저만 생각하고-
어쩜 그럴까.....




문득 화가 난다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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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




가슴 깊이 와닿는 슬픈 노래의 가사들...

 

억지로라도 나오지 않는 웃음....

 

뚝 떨어져버린 입맛...

 

알수 없는 우울함.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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